2015. 1. 19. 07:14ㆍ역사(한단고기)
이집트 피라미드 보다 더 크고 더 많은 규모의
지나(China) 서안(長安), 함양 등지에 건설되어 있는
고대 유적 적석총피라미드 군(群).
그래서 적석총피라미드와 유적,유물들을 공개하지 않는
중국공산당정부(중공정부).
지나(China) 서안(장안)과 함양 주위에 흩어져있는
청동기시대 건립 적석총피라미드 군은 <한겨레문명>으로서
환웅배달국, 단군조선국의 신인(神人), 진인(眞人)들의 능침이다.
지나(China) 공산당정부는 의도적으로 왜곡 선전하고 있는
'진시왕능' 과 그의 '병마용갱'도,
BC 2,000~3,000년 경에 건립된 단군조선(東夷族) 인들의
유적, 유물인 것이다.
그 증거로 이 '병마용갱'에서 진시왕대 철기유물은
한조각도 출토되지 않았고,
신석기 및 청동기 단군조선국 시대 유물들만 출토되고 있다는 것이다.
병마도용(兵馬陶勇)들 역시
단군조선국의 전통 <한복>을 입고 <상투>를 튼
전형적인 고대조선 병사 모양으로서 <한겨레문명>이었다.
단군조선인들 모습의 도용을
어떻게 진시왕능 부속유물로 판단하는지?
고고학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다.
진시왕능이라고 하는 그 능침도 BC 2,000년 경,
고구려식 축성법 적석총피라미드 청동기시대 묘(廟)인데
고작 기원전(BC) 220경 철기시대 진시왕 묘 라고 선전하는가?
정말 학자적 양심이 없는 중공 사학계가 아닐 수 없다.
(사진) 지나(China) 서안(長安)-함양(咸陽) 고대조선(한국+배달국+조선+부여) 유적. 고구려식 축성 적석총피라미드 묘(廟) - Google 촬영.

(사진) 황하 북부 궁방(弓防) <황화 평양>.
- 지나(China)서안(長安)-함양(咸陽) 지역의 고대조선(古朝鮮)의 아사달(서울)로 추정.
- 당시 지도에 지나(China) <도사(장안)평양>이 있을 뿐,
한반도는 "서경(안동)"이었지 <평양>이 아니었다.
* 당시 고대조선국 <도사(장안)평양>에서
1차 천도한 <황하 평양>은 지나대륙에 존재했었다.
- 그것을 일본 및 중국 사학자들이 한반도
'서경(안동)'을 <평양>으로 고치고 역사를 왜곡시콌다.

(사진) <한복>을 입고 <상투>를 튼 고대조선(古朝鮮)인 도용(서안 출토 병마용갱).
- 이 것들이 어떻게 진시왕 병마용들 인가?
- 기원전 2,500년경 고대조선 병마용을 중공정부가 진시왕 병마용으로 왜곡하고 있다.

(사진) 이 병마용은 배달민족 특유의 <한복>을 입고 <상투>와 <망건>까지 쓴,
전형적인 '동이 배달민족 병정' 모습이다.

이 피라미드 존재의 최초 발견은 1945년 인근을 비행하던
미국 수송기 조종사의 항공사진 촬영 보고서에서 이다.
그 이전까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야산으로 알고 있었다.
1963년까지 지나의 고고학자들은 거대한 이들 피라미드가
지나를 통일한 진시왕 시대나 한나라 황제들의 무덤으로 예상하고
한 무제 릉으로 알려지고 있던 무덤을 1960년대와 1973년 발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무덤에서는 동이계 유물이 쏟아져 나왔고
고고학계의 탄소연대 측정결과 한 무제보다 터무니 없이 앞선
청동기시대 BC 3,000~2,000년 경 '진 나라, 한 나라가 태동도하지 못했던
단군조선(고조선) 유적, 유물로 밝혀졌다.
지금 이 피라미드 유적들은 중국공산당 정부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졌고,
서서히 진시왕능 진시왕 병마용갱으로 선전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 유적지와 출토유물들은 세계적 공공 학술적 조사 및 연구도 하지 못하게 막고
중국공산당 정부와 부하내동한 몇몇학자들에 의해 진시왕능 및 그 병마용갱으로
심각한 역사왜곡을 한 것이다.
다시 공산당 당국은 위 피라미드들을 폐쇄하고 접근금지 시키고
고조선 및 고구려를 지나역사로 우겨야 중원 서안(장안), 함양, 황하평양 등이
자신들 선조문명이라고 왜곡의 하,상,주 단대공정과 동북공정을 시작한 것이다.
독일의 고고학자인 '하우스돌프'씨는
'피터 크랴샤' 라는 친구와 함께 여행객으로 가장하고
평상시 잘 알고 지내던 중국의 시 관광부장관과의 긴밀한 관계를 이용해
외국인 금지구역으로 묶여있던 중원 일대의 이 피라미드들을
몰래 사진으로 담는데 성공하였다.
그 후 중공 공안당국은 촬영사실을 알게되고,
'하우스 돌프'씨와 친구를 검거하여 카메라 및 필름 등을 압수하였으나,
다행히 촬영 직후 곧바로 사진들을 독일로 보내,
서방세계에 중공의 피라미드들을 알리는데 성공하였다.
세계역사를 다시 써야 하는 21세기 최고의 고고학 발견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미국과 유렵의 수 많은 서구의 고고학자들이
중국공산당정부에 발굴을 허가할 것을 수차례 요구했다.
이 일로서 처음 중국공산당정부의 반응은,
"중원 및 만주땅에는 옛날부터 야만 민족과 기마민족들이 살았던 곳이라
진보된 문명이 없다"고 하며,
"독일학자의 사진과 보고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발뺌 하였다.
그러나 야만민족이나 미게민족이 만들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하고 웅장하여
이 변명은 설득력이 없었다.
아무튼, 그런식으로 계속 발뺌해오던 중국공산당정부에서는
계속되는 서구학자들의 발굴요구 및 서구 케이블 TV에서 몰래 중국에 잡입해 카메라로 찍어
서구사회에 방송하는 노력에 힘입어,
최근에 중국의 일부학자들이 그 존재를 인정하고
아직 발굴기술과 유물 보존기술이 부족해,
다음 세대로 발굴을 연기하게 되었다는 말만 살짝 흘렸다고 한다.
이 변명의 발표와 함께,
중국공산당정부는 10년전부터 고구려의 역사를 중국역사에 편입시켜
자국학생에게 가르치고
전 세계에 고구려 역사가 중국역사라고 홍보하고 있는 중이다.
보시는 바와 같이,
지나(China) 서안(장안)의 피라밋들은 위로 갈수록 낮아지고
계단식 형태의 모양을 띄는 만주와 한반도에 널려있는
고구려의 무덤과 너무나도 똑같은 모양과 형태를 가지고 있다.
고고학계에서는 이런 건축공법을 "들여쌓기 공법"이라고 부르는데,
지나(China)나 지평(Japan)에는 찾아볼 수 없는
고구려 유일의 고유기법의 건축공법이란 것을 중,일 등 외국 학자들이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BC 3,000~2,000년 경에 이 지역에서 이런 문명을 가진 집단은 누구일까?
하족(하화족)인가?
아니다.
하(夏)족은 BC 300년 경에야 겨우 황하유역 모퉁이에서
미게하게 농사를 짓고 살았다.
BC 5,000~6,000년 부터
이 지역을 살아온 환웅배달국, 단군3조선국(古朝鮮)의 맥족(貃族) 밖에 없지 않는가?
근래에 만주, 몽골 및 요하 홍산지역(靑丘地域)에서
BC 6,000년경 옥기 및 청동기 유물이 다량 발견되었다.
'황하문명'의 BC 4,200년 보다 2,000년이나 앞선 문명이다.
고구려는 중국 역사서에서도 백제, 신라와 같은 민족이고
말(언어)도 같았고 옷도 문화도 같았다고 기록하고들 있지 않는가.
고대 한반도인의 문명은 이 지역에서 8~6,000년 전부터 주거했지만,
하화족(夏華族), 한족(漢族)은 BC 250년경 부터 황하 남쪽 일부를 통일했을 뿐이다.
이를 미루어 보면,
셰계4대문명 <황하문명>도,
<한겨레문명>을 이룩한 그들이 만든 것임이 발혀지고 있다.
'홍산문화' 출토 유물들이 그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서 중국공산당정부는 발칵 뒤집혔고,
불야불야 "하,상,주,단재공정"과 "동북공정"의 역사왜곡의 헛수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https://youtu.be/VkDNk3Ld5S8?si=TJcBeGrvhoZ4ql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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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안 피라미드 묘(積石塚) 발굴 지나(중국)학자
"고(故) 장문구(張汶邱)씨"의 임종전 마지막 증언.
"1963년4월에 우리 고적발굴팀 36명은 중국공산당 정부로부터,
진시왕대의 다른무덤으로 추정되는 유적을 조사해야 하니
대기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출발전, 조사단장은 우리 발굴단원들에게 이번 유적은 매우 중요하여
조사, 발굴 내용을 "외부에게 일체 누설하면 안 되니
이점을 각별히 유념하기 바란다"라고 주의를 주었다.
우리일행은 기차와 버스, 트럭을 나누어 타고
이틀만에 목적지인 넓은 평원지대에 도착하였는데,
창밖으로 이집트 피라미드처럼 거대한 피라미드들이 많이있었고,
도착한 우리 발굴단원들은 하나같이 모두 탄성을 질렀어요.
우리 중국에도 이런 피라미드가 있었구나! 하는 기쁨과 경이로움이 뒤섞여서 말이죠,
우리는 지나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의 또 다른 이 엄청난 유적을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조사단은 4팀으로 나뉘어져 이후 3일동안 피라미드의 가장 큰 순서대로
먼저 가운데 3개 피라미드를 지정하여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3곳다 거의 한 형태의 것이었는데
이중 양 옆의 두 곳 보다는 가운데 것이 대단했어요.
거대 한 돌벽돌 피라밋 지하입구로 들어가자 약 3~5층으로 석실이 나뉘어져 있었고,
상층부 공간으로 들어갈수록 말 과 마차를 그림으로 화려하게 조성된 벽화, 그림,
여러 문자(중국글 한국글 등)들,
조각류 약 6,200여점, 맷돌, 절구, 솥, 그릇 등, 생활도구 1,500여점,
배추김치(김치시초 백김치) 동물의 뼈 등 음식물 400여점,
청동검, 활, 금관(신라형), 창 등 장신구류 등 부장품 7,800여점,
상투머리를 한 정 중앙시신(진시왕의 모습과 흡사했슴)등 14구와
호위상 3,000여점 등이 대량 발견 되었습니다.
우리는 난생처음보는 이러한 너무나도 엄청난 유물, 유적에 대해
모두 하나같이 무엇에 홀린듯하였으며,
마치 외계인의 세계, 외계인의 무덤을 발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이었습니다.
저는 그 유물들을 확인하면서 목록을 작성하는 일을 했었는데,
작업 3일째 되던날 대충 7할정도 파악, 작성된 상황이었고
이날 오후쯤에 이를 당시 발굴 단장이던 모 교수에게 중간 보고하자
그 분은 큰 한숨을 내쉬면서 이런말을 했어요,
“이 유적은 우리 화하족 유물이 아니라 조선인들의 유적이다...
중화역사 이전의 조선문명이야! "라고 말하면서
큰일이다!..
일단 당국에 보고 한 후에 다시 지시를 받아야 하니
지금까지 발굴을 모두 중단하고 유물들은 모두 그자리에 두고
일단, 오늘은 그만 나가세!" 라고 말하여
모두 발굴을 중단한 채 나와 숙소에 있게 되었는데,
그날 밤 발굴 중단과 동시에 철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우리 발굴단원들은 모두 의아하게 생각했으나
곧 그 유적이 우리의 유적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이해하였고
일행은 그 곳에서 떠나기에 앞서 숙소에서 현지 공안에게
이곳에서의 비밀을 지키겠다는 서약서를 작성 제출하였고,
그렇게 돌아온 이후,
그 피리미드들에 관해 더 이상 들은 적은 없습니다.
그게, 그 피라미드에 대한 저로서의 마지막이었고 제가 아는 다 입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하,상,주 단대공정"과 "동북공정"을 끝낸 중국공산정부는
이 지역을 황하문명으로 축소 발표하고,
환인칸국. 환웅배달국, 단군조선국 <한겨레문명>을
중국이 추앙하는 <황제문명>이라 외곡하고
대부여 및 고구려 역사를 중국의 지방역사로 편입시켜
소위 <중국고구려사>라는 얼토당토않은 왜곡된 교과서를 만들어 가르키고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 강단사학자들과 정부에서는
역사왜곡 항의 공식문서 한장도 보내지 않고 있으니
한국인들은 고대조상들이 이룩한 거대하고 화려한 문명을 팽게치고 있는 것이다.
(사진) 고고학 유물로 확인된 동의 배달족(桓檀族)의 주요활동 지역.
*이 지도는 지나 고서 <회남자> 기록을 근거로 그린 지도 이지만,
서안(장안). 함양, 중원평양까지 단군조선, 고구려 적석총 피라미드가 수백기 산재한,
이 지도 보다 더 깊숙한 지역까지 단군조선 및 고구려 동이 배달족의 영역이었다.

(사진) 동의 배달족(桓檀族)의 주요활동지역를 한반도로 축소시킨 친일사학자 역사관.

BC 1/2만년전 고대 한반도인들이 기온의 상승으로 북상하여
천해(바이칼호)와 천산을 중심으로 12칸국(桓國)을 형성했다.
12칸국은 유라시아대륙, 캄차카 알류산열도를 통하여 아메리카 신대륙까지 퍼져 나갔다.
환인의 나라 칸국의 뒤를 이어 환웅의 나라 배달국(倍達國)은
동북아시아 지나대륙과 만주 및 한번도(靑丘地域)에서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으로 나라를 다스렸다.
이를 계승한 단군임금의 나라 단군조선국(古朝鮮)은
요동과 한반도(靑丘)에 쌀(단립벼)을 재배하고 살던 농경민 한족(韓族) 맑조선(馬韓)이였고,
아사달을 장안(西安)에 두고 황하유역 평양과 산동반도의 맥족(貊族) 번조선(弁韓)과,
만주대륙과 아무르유역, 시베리아 옥저(오호츠크)해 캄차카에 예족(濊族)의 진조선(辰韓)과,
몽골초원과 천산-천해에서 기마민족으로 활동한 범족(虎族)의 훈족(흉노족,스키타이족)으로
이루워 졌던 것이다.
이 실사는 삼국사기와 고기(桓檀古記)의 기록이 사실임을 증명해 준다.
(사진) 삼국사기, 고기 근거, 단군조선국, 부여국, 고구려, 백제, 신라의 강역.

https://youtu.be/OmRGXggU6FI?si=HB8GkyyejS-N4y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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